하늘이 맑습니다.
코로나땜시 맑은공기도 못맡고 힘드네요.

각설하고

식물들 사러갔습니다. 비닐하우스가 좀 허해서요.


반여농산물 도매시장 화훼단지입니다.
빨리사서 안전하게 집가는게 목적입니다.


코로나에 화훼농가가 피해가 크답니다.
이번에 한 7만원어치 샀는데 도움이 되려나 모르겠습니다.

고무나무 이쁘네요.

가는길이 식물로 도배되어 있었습니다.
상태를보니 그냥 저기 던져두고 키우는거 같았긴해도
상당히 이쁘고 싱싱해져 있었습니다.
우리집 수돗물주면 죽는 식물과는 달랐어요.

국화 이쁩니다.
그러나 이번 구매컨셉은 하얀색입니다.

이쁩니다.
샀습니다 하얀색.

화훼단지는 비닐하우스가 여러개 있다고 보심됩니다.
근데 여러개가 몇십개쯤 됩니다.

율마 몇만원쯤 할것같네요.

여기도 방금거깁니다.
이쁘죠 뱀나올꺼같고

샀습니다.



이거3개랑

하얀친구들 넷 이름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코로나 잘 버텨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