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게 파종하긴 했어요 6월 말에
지금은 키도 크고 가지도 쳐서 두갈래로 나오게 했는데
분갈이 해주고 직사광선 너무 쎄게 본 후로 장마오고 과습인 거 같아서
상태 제일 안 좋은 애는 흙에서 빼서 물에 넣어뒀더니 오히려 괜찮아지길래 이틀 뒤 흙에 넣고 물을 안 줬더니 목이 꺾였네요... 흙에 넣은지는 하루 됐어요
하나는 탄건지 과습인지 잎이 노랗노랗하고 찾아보니 질소가 부족해서 알비료 주면 나을거라고 하는데
다른 애들도 잎이 무르고 힘이 없는 애들이 많아요
제가 예상하는 문제는 1. 온도변화 2. 분갈이할때 분갈이흙만 넣고 돌 안 넣음 3. 반항기임 4. 너무 일찍 가지침
인데 대체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하시던대로 하시면 가을에 살아남
다른놈들은 알비료 주고 물에 뒀던 목 꺾인 애만 다시 수경재배 할까요? 고민이에요 아니면 흙 엎어서 돌 좀 섞을까요
화분 깊이가 어느정도에요? 난지 얼마 안난 애들이 벌써 절소부족인건 이상한데요.
한뼘 정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