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실내에서 나름 빛(식물등), 통풍, 온습도 치밀하게 조절했음

그런에도 불구하고 노지보다 못한 이유가

통풍과 빛의 차이라고 생각함.


왜냐하면 노지에서 물 마르는 속도보면

수국같은건 하루에 두번 물 줘도 될정도로

증산작용이 엄-청 활발함.


이 말은 물이 빨리마르고 뿌리가 튼튼하게 자란다는 증거.


결국 뿌리가 더 튼튼하게 자라니깐 노지의 식물이

압도적으로 건강하다 !


이게 내 결론임 ㅎㅎ

물론 예외적인 상황은 한여름 직광에 하루 6-7시간씩

달달 굽히면 오히려 성장이 멈춤.

내가 말하는건 밝은음지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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