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사올 때 작은 화분에 미니장미 4뿌리가 엉켜있고 잎들도 아파보이는 상태였거든요 분리해서 그마나 건강한거 2개 심각해보이는거 2개씩 나눠서 심어두고 결국 제일 작고 이상하던 친구는 말라비틀어져서 뽑아내버렷어요
남은것에도 별 기대 안하고 벌레때문에 잎들만 다 뜯어내고 약도 안쳐줬는데 지금은 잎도 많이 나고 작지만 꽃봉우리가 2개나 생겼네요
공부도 마음같지않고 식물도 죽어가서 슬펐는데 저렇게 살아주니까 저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생각도 들고 .. 꽃 한번 폈다가 지면 화분 중간쪽으로 옮겨줘야겠어요

남은것에도 별 기대 안하고 벌레때문에 잎들만 다 뜯어내고 약도 안쳐줬는데 지금은 잎도 많이 나고 작지만 꽃봉우리가 2개나 생겼네요
공부도 마음같지않고 식물도 죽어가서 슬펐는데 저렇게 살아주니까 저도 열심히 공부해야겠다 생각도 들고 .. 꽃 한번 폈다가 지면 화분 중간쪽으로 옮겨줘야겠어요
정말로 그러합니다. 힘든시기 식물보며 생명력을 배워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