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6fa11d02831e11ed4e1ce518c3fae84bbe8619b8e5fd485de12cc2ce5cfc9035c574381daac0092fbd49acd5281c7deba867ca928b38e9360bd5523b99317e7

친구 집이 반음지에 조금 습해서 잘 클 것 같아 선물로 줬는데 관리를 안해줘서인지 통풍이 안돼서인지 일주일만에 이 상태가 됐네여..
일단 빛 잘들고 통풍 잘되는 곳으로 옮겨와서 마른 이파리 다 잘라냈어요. 그런데 이미 밑동이 까매져서 수경재배로 살아있는 부분이라도 살려봐야하는지 고민입니다.
이대로 화분에 키우면 다 죽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