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 먹다가 씨가 엄청나게 나오더라구요.
보통은 씨까지
모조리 씹어 먹지만
키워볼까해서 씨를 모았습니다.
씨는 물로 행군후 하루정도 두었다가
손톱찝개로 끝쪽을 딴 후에 배양토에
1Cm 깊이로 심었습니다.
(굵은 껍질 때문에
성장이 오래걸릴 것 같아 몽땅 벗기려 했는데
속씨앗까지 다칠 것 같아 껍잴 끝에만 잘랐어요)
물은 준 후 습도유지 목적으로 랩으로 봉인해
반그늘에 두었더니 약 1주 후에 싹이 났습니다.
(7개 심었는데 5개 발아)
사진은 한달 정도 지난 상태이고
한달 정도 더 있다가 각각 다른 작은 화분으로
옮기려 합니다.
보통은 씨까지
모조리 씹어 먹지만
키워볼까해서 씨를 모았습니다.
씨는 물로 행군후 하루정도 두었다가
손톱찝개로 끝쪽을 딴 후에 배양토에
1Cm 깊이로 심었습니다.
(굵은 껍질 때문에
성장이 오래걸릴 것 같아 몽땅 벗기려 했는데
속씨앗까지 다칠 것 같아 껍잴 끝에만 잘랐어요)
물은 준 후 습도유지 목적으로 랩으로 봉인해
반그늘에 두었더니 약 1주 후에 싹이 났습니다.
(7개 심었는데 5개 발아)
사진은 한달 정도 지난 상태이고
한달 정도 더 있다가 각각 다른 작은 화분으로
옮기려 합니다.
넘 튼실하고 귀여워요 ㅠ
화분을 랩으로 봉인하는 방법도 있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