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옆에서 율마를 같이 기르시지 않았나요? 통풍이 잘 안돼는 곳에서 율마와 다른 식물을 인접해서 키우면 율마에서 나오는 테르펜성분때문에 다른 식물들이 고사할수도 있다는 글을 본거같아서요.
댓글 5
같이 키우면 안되는 식물도 있군요
익명(122.42)2020-09-04 12:49
답글
율마가 피톤치드도 잘 나오는데 테르펜성분도 나와요. 독소기 때문에 통풍이 잘 되는 환경에서 길러야하는 이유중 하나에요.
야외나 통풍이 잘 되는곳은 관계없지만 실내 막힌공기라면 조금 떨어진곳에서 키우시는게 좋다네요
익명(223.39)2020-09-04 12:51
저는 율마를 키우지 않습니다ㅠ.ㅠ 같이 키우면 안 되는 식물도 있군요. 배워갑니다..
나나(ucamemeee)2020-09-04 13:10
답글
아 그렇군요ㅜㅠ 혹시 마른쪽이 빛을 많이 받던쪽이었나요? 물주기를 좀 적게 주신다고 하신걸 본거같은데 계속 장마이다가 3~4일 폭염이었잖아요. 그래서 빛에 노출된 부분이 적정수분이 흙에 없는 상태에서 직광을 받다 그 부분의 물관이 말라버린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ㅜㅠ 아니면 저도 모르겠네요
익명(223.39)2020-09-04 13:59
답글
ㅠㅠ 오히려 빛과 반대쪽이었어요. 정말 이유를 알 수가 없네요..... 평생 미스테리로 남겠어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 dc App
같이 키우면 안되는 식물도 있군요
율마가 피톤치드도 잘 나오는데 테르펜성분도 나와요. 독소기 때문에 통풍이 잘 되는 환경에서 길러야하는 이유중 하나에요. 야외나 통풍이 잘 되는곳은 관계없지만 실내 막힌공기라면 조금 떨어진곳에서 키우시는게 좋다네요
저는 율마를 키우지 않습니다ㅠ.ㅠ 같이 키우면 안 되는 식물도 있군요. 배워갑니다..
아 그렇군요ㅜㅠ 혹시 마른쪽이 빛을 많이 받던쪽이었나요? 물주기를 좀 적게 주신다고 하신걸 본거같은데 계속 장마이다가 3~4일 폭염이었잖아요. 그래서 빛에 노출된 부분이 적정수분이 흙에 없는 상태에서 직광을 받다 그 부분의 물관이 말라버린게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네요ㅜㅠ 아니면 저도 모르겠네요
ㅠㅠ 오히려 빛과 반대쪽이었어요. 정말 이유를 알 수가 없네요..... 평생 미스테리로 남겠어요.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