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뭐좀하려고 화분 치워놨습니다. 철망으로 덮었고요 근데 구경났나 막 옵니다 여기서 능청스럽게 제가 들어갈때까지 보고있네요. 집 들어가서 몰래 문틈으로 내다보니 바로 이러고 들어갑니다. 튀어나오니까 모르는척 다시들어가려하니까 들어가기도 전에 침입 또 나는몰라요 포즈입니다. 뭘봐 마무리는 식빵
그래도 저희집 바퀴벌레 한마리도 안보이게 해준 장본인이라 내칠수가 없네요.
헐 고양이가 바퀴벌레 잡아먹나요?
올해들어 머리가 온전히 달린 바퀴를 본적이 없습니다. 별미인가 싶네요 머리가.
ㅋㅋㅋ턱시도 완전귀엽네
아... 정말 사랑스럽다
이분이 그 새싹보리드신다는 냥님이신가요ㄷㄷ
아녀 그건 집안에 뚱뚱한애 있어요
귀여운 냥이와 갤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