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바질은 잎이 고르게 펴져있고 어느정도 힘이 있어보이는데
제 바질은 잎이 추우욱 처져있고 잎들이 다 안으로 말려있어요
그리고 잎 크기 자체도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혼자 화분 쓰고 있고 창가에 두고 통풍도 시켜주고 빛도 쬐주고 물도 잘 주는데
왜 이럴까요??
남들 바질은 잎이 고르게 펴져있고 어느정도 힘이 있어보이는데
제 바질은 잎이 추우욱 처져있고 잎들이 다 안으로 말려있어요
그리고 잎 크기 자체도 그렇게 크지 않습니다
혼자 화분 쓰고 있고 창가에 두고 통풍도 시켜주고 빛도 쬐주고 물도 잘 주는데
왜 이럴까요??
좀 덥거나 더운양지->음지나 시원한곳 아니면 그 반대도 저리됩니다
온도가 다른 곳을 왔다 갔다 해서 저렇단 말씀이신가요? 저 자리에만 뒀는데 에어컨을 키지 말아야하나요ㅜ
잘키우셨어요 그냥 두셔도 되요 그리고 바질은 좀 말려있어요
스위트바질이니까요
그렇군요 축축 처지고 말리길래 문제가 있나 걱정 됐어요 문제 없다니 다행이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내가 먹던 바질은 다 저렇게 말려 있었는디
으른바질이 되면 잎이 펴진다고 식갤에서 본 것 같기도
글쿠나 문제 있는 줄 알았어 으른되면 펴지는구나
바질을 키워본 적은 없어서 정확히는 모르겠습니다만 안 자라고 시드는 게 아니라면 괜찮겠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