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집에서 온거 그냥 큰 화분에 심어버럈는데
자세히 보니까 동전보다 작은 곳에 15그루? 가 자라고 있어서
작은 애기들은 못 자라더라구요
그래서 나눠서 심었는데
분갈이 해주고 나서 조금 비실비실해요ㅠㅠㅠㅠ
뿌리가 워낙 엉켜 있었어서 나눠심어줄때 뿌리가 많이 상해서
각오는 했었지만 막상 비실비실 하니까 마음이 아파요
근데 바질마다 증상이 쪼까 다른 것 같아서
한 번 봐주십사 해요
뭘 더 어떻게 해줘야 좋을지 알려주시면
열심히 키워볼게요 ㅠㅠ
먹으려고 심었는데 못 먹을 것 같아요
바지루쨩들 너무 예뻐요
아 그리고 처음에 흙 잘못사서
활엽수용 모래같은 흙을 주문했는데
이건 어디다 쓸 수 있을까요?
어느정도 크면 먹으려고 따주는게 바질짱에게 좋습니다. 2번은 상태가 안좋으니 뽑아주시고, 1, 3번은 다음에 나는 싹 상태를 봐주세요. 워낙 비좁게 자랐다고 하니 지금의 잎들도 상태파악을 위한 샘플이 되긴 어렵거든요. 그런데 화분 깊이가 어느정도 되요? 흙위로 너무 많이 남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