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갤 형들 하나만 물어볼께 내가 나무나 꽃에 큰 관심이 있는건 아닌데 공사하면서 산, 논, 밭 밀어버리고 습지 파괴하는거 보면 일단 화가 나거든.
어쨌든...
아침에 잠깐 본건데 시에서 가지치기를 하고 있는데 나무를 저따구로 잘라놓았더라고. 살라고 하는건지 죽으라고 하는건지.
저거 다시 자랄수 있을까?
형들 좀 알려줘. 진짜 저런거 보면 아침부터 똥밟은 느낌이야...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한거 같아서...
식물갤 형들 하나만 물어볼께 내가 나무나 꽃에 큰 관심이 있는건 아닌데 공사하면서 산, 논, 밭 밀어버리고 습지 파괴하는거 보면 일단 화가 나거든.
어쨌든...
아침에 잠깐 본건데 시에서 가지치기를 하고 있는데 나무를 저따구로 잘라놓았더라고. 살라고 하는건지 죽으라고 하는건지.
저거 다시 자랄수 있을까?
형들 좀 알려줘. 진짜 저런거 보면 아침부터 똥밟은 느낌이야... 아무리 그래도 이건 너무한거 같아서...
그럼 저거 하는 사람들도 몇년씩 해봐서 다 함 저렇게 잘라도 다음해에 금방 웃가지 생겨 걱정마
우리아파트 뒷 화단에 큰 나무도 가지치기 살벌하게 해놔서 이렇게 막대기만 꽂혀있음 ㅠㅠ 1년 됐는데 아직두 막대기임 ㅠㅠ 언제 무성하게 자랄지 ㅠㅠ - dc App
느티나무는 저렇게 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