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글을 쓰기에 앞서, 며칠동안 (다육이 적심) (웃자람 적심) (다육이 가지치기) 등등 검색하고 최대한 저와 비슷한 상황을 찾아 따라 하려고 했지만 참고할 자료가 없어서 전문가 선생들의 도움을 구하고자 합니다.
베란다에서 키우는 부용 과 우주목이 저의 무관심에 사진처럼 요상하게 자랐어요 특히 부용 상태가 너무 심각한..ㅜㅜ 그냥 이대로 키우려고 했는데 자꾸 눈에 밟혀서요 적심을 해야 할것 같아요. 그래야 겠죠? 근데 제가 적심을 안해봐서 어디를 얼만큼 잘라야 하는지도 모르고, 몇년 동안 그저 살아있어서 고마운 녀석들인데 괜히 손대서 죽일까봐 너무 무섭네유ㅠ 얘네들 적심 하려면 어디를 얼만큼 어떻게 자르고 어떻게 다듬고 심는지(?) 방법좀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전문가 선생님들 도와주세요 부탁드려요
*사진에 잘린 가지는 화분 옮기다가 부러져서 어쩔수 없이 잘랐어요 ㅜ
*녹색 원은 이제 막 나온 애기 잎이예요
더위도가셨으니 원하는 수형대로 과감히 자르면됩니다 자른목 주변에서는 새싹이 다시 올라올테고 잘라낸 부분은 뿌리나올때까지 말리기도 하는데 요즘같으면 바로 심어도 새로 뿌리날거에요
알겠습니다 과감하게요 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