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흙과 화분 사서 죽어가던 바질을 분갈이 하였습니다.
장미도 한 화분 샀습니다.
수경재배하던(?) 파도 같이 심었습니다.
우선 테라스에 두긴 했는데 어디에 둘까 고민입니다.
오늘은 좀 시원해서 28도쯤 되었으나
내일부터 다시 30도를 넘어갑니다.
지역 특성상 여름이 건조하고 볕이 센데
계속 테라스에 두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아니면 실내 창가에 두어야 좋을지...
장미도 분갈이를 해야 좋을지, 테라스에 두어도 될지
너무 어렵습니다. 초보라 갈 길이 머네요.
고견 부탁 드립니다 ㅜㅜ
- dc official App
추워서 얼겠다 정도가 아니면 해 짱짱한 실외가 좋고요.대파랑도 분리해주시면 더 좋겠습니다.대파 옆엔 쪽파나 부추 심으세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