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걸 죄다 코코피트로 분갈이했으니....
식물 관련 하나도 모르고 대충 식물에 맞는 흙이 있다는것만 알아서 코코피트에 선인장 심어도 돼요? 유칼립투스도요? 할 때 네 네 이거면 다 된다니까여 하시길래
대충 속여서 팔아넘기려고 한다는건 눈치챘지만 그래도 조금만 주의하면 키울만한 정도겠거니 싶어서 고대로 분갈이했는데
에효 씨발 사서 오는 길에 검색 한 번 안 한 제 잘못이겟지 누구 잘못이겟음
그래도 거기 살던 고양이들은 귀엽더라구요 사람을 크게 안 무서워하고 털에서 아주 윤기가 흘렀음
사람새끼도 고양이새끼의 절반만큼만 대해줬으면 얼마나 좋겠냐만은 암튼
조만간 푸석푸석이 모래를 좀 사서 다 다시 분갈이해야겠네여 뒷정리까지 거의 세 시간 걸렸는데 그래도 다육이 잎 쳐내고 상추 심고 그런 과정이 생략될테니 그땐 좀 덜 걸리겠지요
잘 알려주신 식갤러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코코피트 써도 마사토 좀 많이 넣어주면 크게 상관 없지 않나
100% 코코피트로 채워넣었어요..
100프로면 좀..^^
아ㅋㅋ
관엽이어도 100프로 코코는 안대영!!! 관엽류) 마사+분갈이흙(코코/펄라/피트/가끔 질석이나 훈탄등등 섞인것) 다육) 마사+다육분갈이흙 / 다육이볼 채소류) 퇴비섞인 분갈이흙(이것도 배수층 필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