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매 수국 상태 마이 안좋다가... 

장마 지나고 뜨거운 기간도 지나고... 
흙 다 마르고 물 줬더니 새로 이파리도 나고 있어요. 

아픈 잎이 아직 좀 보이기는 하는데... 
그래도 새로 나는 애들이 있어서 컨디션이 좀 좋아진 거려니 하려구요... 

지금 큰 잎중에 저렇게 상태 안 좋은 애들이 있어서요.. 

조금 잘라내야 하나 고민중인데요. 


자르는 선을 어디로 해야할 지 질문 드려요.. 

1. 자르지 만다 
2. 시든 자리 바로 위까지 (사진에 1) 
3. 시든 잎의 줄기쪽에서 (사진에서 2) 

어느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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