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아는사람통해서 자그마한 무화과 나무를 하나 얻어왔어요. ㅎㅎ 왠만해선 알아서 그잘 자란다고 주시더라구요.

사진은 없네요..ㅠ

크기는 40센치 정도 되는데
이파리가 무성하게 나있는데 열매도 몇알 달려있네요 ㅎㅎ


대충 들어보니 재배하시는분들은 월동끝나고 거의 밑둥만 남겨놓고 가지를 다 잘라서 새로 키운다고 하는데

집에서 키우는 무화과도 같은 방법으로 키워야 하나요??

지금은 보기도 좋고 열매도 먹을수있다고 하니 기대되는데

혹시나 들은대로 밑둥만 남겨놓고 잘라버리면 다시 이만큼 자라는데 시간이 걸릴듯싶어서요... 아님 열매가 바로 안열릴거깉기도 하고..


그래서 질문 몇개만 드려볼게요..

현재 40센치 정도 자라서 이파리 열매 잘 달려있는 무화과 나무에요. 품종음 모른다고하네용...

1. 집에서 키우는 무화과 나무도 농장에서 키우는것처럼 가지를 짧게 잘라주어야 하나요??

2. 자른다면 언제 잘라주어야 할까요??

3.그리 굵지는 않는 나무인데 자른 가지로 삽목이 가능한가요??

혹시 잘 아시는분 계시면 조언 몇개만 던져주세용..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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