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9afd523&no=24b0d769e1d32ca73dec86fa11d02831e11ed4e1ce518c3fae84bbe861908e5f4d488a8f2011046c573ff5d0eb4d018ef4c03d9555029f68bdd56ea3030367viewimage.php?id=39afd523&no=24b0d769e1d32ca73dec86fa11d02831e11ed4e1ce518c3fae84bbe861908e5f4d488a8f2011046c573ff5d0eb4d018ef4c03d9c58019f3abf813ea3191d67



비오는날 아스팔트 위에서 꿈틀거리던 길 잃은 지렁이들이 모여 만들어진 흙임



대략 안에 30마리 이상 열일하고 있을것으로 추정.  


근데 아까 밭 한번 갈아엎으면서 흙 퍼냈는데


공벌레, 집게벌레, 지네 이런 애들까지 엄청나게 유입함... ㅅㅂ;  하긴 밥을 엄청나게 넣어줬으니 ...



이 흙으로 상추랑 부추 키울려고 했는데 슈밤  공벌레, 쥐며느리까지는 이해하는데 다른 친구들까지 몰려들어오니까 갑자기 쓰기 망설여진다.




소독하고 쓰자니 안에 있는 지렁이들까지 다 죽을거같아서 안되겠고 





그냥 쓴다 vs 안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