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이 상해서..올려봅니다..
어머니가 뭐 알음알음 아시는 분한테 쌀을 사오신것 같은데
보시다싶이.. 상태가 영...아니올씨다입니다.
이게 두공기. 정도 분량에서 솎아낸 것들인디..
저 깨같이 생긴 작은 것들이 도통 뭔지를 모르겠습니다.
솎아내지 못한것도 꽤 있으니.. 더 많지요.
새쌀로 밥을 먹을때마다 저 벌레같이 생긴 작은 것들 때문에 아주 꺼림찍합니다. 기분도 나쁘구요...
아뭍튼 저 작은 벌레각기도 하고.. 씨앗ㅅ같기도한 것들이
뭔지 아시는지요????..
피네요 잡초에요
피 저렇게 많이 나온거 처음 봄..
피 대박 ㅋㅋ
먹어도 상관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