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왠지 여기 분들은 아실까 해서 질문 남겨봅니다.
무인양품에서 샀던 벽걸이 식물을 그래도 몇년 안 죽이고 잘 키우다가 세상을 떠나보냈는데 (어떤 화분인지는 아래 블로그 링크 참조)
이 화분이랑 거기에 흙 대신 들어있는 파프칼이란 소재를 재활용 해서 다른 걸 심는게 가능할지 궁금해서요.
저 소재가 흙 없이도 일정한 습도랑 온도를 유지시켜서 수경재배한 식물이 뿌리를 내리게 하는 뭐 그런 원리인거 같은데
그럼 식물 씨를 심는다거나 그런건 불가능할까요?
그냥 버릴까 하다 혹시라도 무슨 재활용 방법이 있을까 해서 질문해 봄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inahonga&logNo=221453000932
무인양품에서 샀던 벽걸이 식물을 그래도 몇년 안 죽이고 잘 키우다가 세상을 떠나보냈는데 (어떤 화분인지는 아래 블로그 링크 참조)
이 화분이랑 거기에 흙 대신 들어있는 파프칼이란 소재를 재활용 해서 다른 걸 심는게 가능할지 궁금해서요.
저 소재가 흙 없이도 일정한 습도랑 온도를 유지시켜서 수경재배한 식물이 뿌리를 내리게 하는 뭐 그런 원리인거 같은데
그럼 식물 씨를 심는다거나 그런건 불가능할까요?
그냥 버릴까 하다 혹시라도 무슨 재활용 방법이 있을까 해서 질문해 봄니다.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ginahonga&logNo=221453000932
씨앗도 크긴 크는데 씨앗종류에 따라 심는 깊이가 다를 거임. 근데 오래 썼으니 새 흙에 심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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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감사해요. 근데 화분 구조상 배수가 안돼서 흙은 어려울 것 같고.. 만약 씨앗을 시도해본다면 어떤 게 잘 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