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뼘만한 놈을 두개나 요단강 보내줬는데 이번엔 어머니가 죽이지말고 잘 키워보라고 커다란걸 사다주셨읍니다
이번에도 죽이면 제가 죽을거같아서 잘 키워보려구요 햇빛을 많이 좋아한다는데 밖에서 키우면 되겠죠 뭐 죽으면 토끼가 와서 뜯어먹었다고 하렵니다
아 그리고 화분이 이중이고 겉화분에 아예 물을 담아놓고 키우라는데 그래도 되나요? 과습이 제일 무서운 식린이는 또 죽일까봐 겁나는데수
이번에도 죽이면 제가 죽을거같아서 잘 키워보려구요 햇빛을 많이 좋아한다는데 밖에서 키우면 되겠죠 뭐 죽으면 토끼가 와서 뜯어먹었다고 하렵니다
아 그리고 화분이 이중이고 겉화분에 아예 물을 담아놓고 키우라는데 그래도 되나요? 과습이 제일 무서운 식린이는 또 죽일까봐 겁나는데수
아 그 저면관수 화분.. 굳이? 라는 생각이 드네요 물 그렇게 자주 먹지도 않고
바깥에 내놓으면 자주 먹긴 하겠네요
발밑에 물이 차있다고 죽진 않겠죠? 일단 있는 화분이니 써보게요
바질트리는 바질처럼 냄새도 나고 먹을 수 있는 건가요?
바질향을 까먹었는데 향기는 아무튼 조따 강해여 동글게 이발시켜줬더니 손에서 향이 꺼지질 않습니다 잎은 먹어도 된다네여
오 저도 한번 구해봐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접목했어도 바질은 바질이라 꽃피면 상태 확 안좋아져요 꽃대 올라오면 자르거나 영양제 많이 주셔야 합니다
안그래도 꽃피면 죽는단 글을 봤어서 꽃은 보면 안되나 했는데 영양제만 잘 주면 사나요?? 아님 아쉬워도 꽃대를 다 따주는게 좋을까여
바질트리도 한 철 살고 죽는 식물인가요?
바질 관리 잘해서 목질화 되면 그게 바질트리라더라
빛도 제대로 안쪼여주고 물도 좀 말리고 관리 척박하게해야 꽃 안피고 계속 비질트리모습으로 유지할수잇는거같더라구요 두개 사서 8개월째 기르는데 베란다에 햇빛 쪼여주면서 애지중지 기르던건 이미 다죽엇고 실내에서 버리다시피 키우는건 아직도 처음산 모습 유지중 주기적으로 둥그렇게 잘라줫구
헐... 그런건가여 환경을 나쁘게 만들어줘야 꽃이 안피나 ㅋㅋㅋ 잘 돌봐준다고 항상 베란다 명당에 뒀는데 ㅋㅋ
허어 저 실내에서 인테리어 소품처럼 키우던거 아랫잎부터 까맣게 물러서 떨어졌어서 이번엔 야외에서 키워보려고 한건데;;; 빛을 좋아한다는데 안보여주는게 좋을까요 얘길 들으니 걱정이 크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