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봄에 마당에서 떠와
지금까지 함께 지낸 이끼들입니다.
물구멍 없는 단지 뚜껑에
마사토, 배양토, 이끼, 칼라 스톤 순으로
쌓았습니다.
야생에서 온 거라 벌레가 걱정이라
화분용 살충제를 뿌려줬습니다.
다행히 초대받지 않은 새싹들만 올라와서
그때그때 뽑아줬습니다.
반양지에 두고 하루에 한번씩 스프레이 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푸른 빛이 안나와서
햇빛좀 먹여주려고 밖에 두었더니
바싹 말라 죽는 줄 알았는데
태풍 때 빗물 좀 마시더니
다시 푸르러졌습니다.
이끼 잘키우는 요령있을까요
지금까지 함께 지낸 이끼들입니다.
물구멍 없는 단지 뚜껑에
마사토, 배양토, 이끼, 칼라 스톤 순으로
쌓았습니다.
야생에서 온 거라 벌레가 걱정이라
화분용 살충제를 뿌려줬습니다.
다행히 초대받지 않은 새싹들만 올라와서
그때그때 뽑아줬습니다.
반양지에 두고 하루에 한번씩 스프레이 했어요.
그런데 생각보다 푸른 빛이 안나와서
햇빛좀 먹여주려고 밖에 두었더니
바싹 말라 죽는 줄 알았는데
태풍 때 빗물 좀 마시더니
다시 푸르러졌습니다.
이끼 잘키우는 요령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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