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스투키가 아닌건 알지만..
본가에서 몇송이 데려와 화분에 심어주니까 계속 새순이 올라와서 잘라줬었는데
좀더 크게 키우고 싶어서 새순을 냅두고 키우고 있습니다.
원래 새순이 날때 원래 가지의 양분을 빨아먹으면서 본가지는 말라비틀어지고 새순이 크게 자라는걸로 알고있는데
슬슬 본가지랑 새순이랑 뿌리 잘라주고 다시 심어줘도 될까요?
그리고 이파리가 넓게 자라는데 통통하게 하나로만 자라게 하려면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정확히는 스투키가 아닌건 알지만..
본가에서 몇송이 데려와 화분에 심어주니까 계속 새순이 올라와서 잘라줬었는데
좀더 크게 키우고 싶어서 새순을 냅두고 키우고 있습니다.
원래 새순이 날때 원래 가지의 양분을 빨아먹으면서 본가지는 말라비틀어지고 새순이 크게 자라는걸로 알고있는데
슬슬 본가지랑 새순이랑 뿌리 잘라주고 다시 심어줘도 될까요?
그리고 이파리가 넓게 자라는데 통통하게 하나로만 자라게 하려면 어떻게 해줘야 할까요?
분갈이 ㄱ 근데 물 많이 줬냐 애들이 죽어가는데
ㄴㄴ 물 거의 안줬음 큰애들을 제물로 작은애들을 크게 키우려고 하는중
1)흙속에 있는 뿌리가 상하여 위에 잎이 상함, 2)새로운 새끼(현재 자라고 있음)가 탄생하여 모체로부터 양분이 새끼쪽으로 이동이됨에 따라 노화되고 있음니다. 확인하려면 화분으로부터 전부 뽑아서 확인을 해보아야 합니다. 뽑아보시고 뿌리가 상했으면 상한 것만 뽑아버리고 분갈이 하시면 되고, 번식에 의해서 노화된 것은 상하지 않게 그대로 두었다가 어린것이 뿌리가 충분히 자라고 둥근잎이 발생하도록 몇개의 화분에 나누어 심어서 키우시기 바랍니다.
스투키는 특히 분갈이를 거의 해주지 말아야 한다고 하는데 뿌리 상태 보고 모체를 다 분리해주면 안되나용?? 미관상도 보기 안좋고 새순들 올라온거 충분히 큰거같아서요 겉으로 봤을때
스투키도 분갈이가 필요한 식물입니다,뿌리 먼저 확인 하시고 모체를 분리해도 되지만 따로 키웠을때 웃자람 현상이 나타날수있고 분리도중 뿌리가 상할수도 있습니다 우선 가능한 뿌리가 상하지 않게 해야 하고 분갈이는 화분흙이 말랐을 때 하세요. 화분흙은 물 빠짐이 좋게 화원에서 파는 분갈이용 배양토에 중간치 마사토를 30-40% 정도 섞어서 사용하시면 됩니다. 분갈이 후 화분흙이 바싹(물기가 전혀 없는) 마르지 않는 한 바로 물주지 마시고 화분흙이 바싹 마른 다음(7-10일 뒤 정도)에 물을 주세요.
감사합니다 일단은 못해도 일주일은 더 흙을 말리고 봐야겠어요 위에 자갈 빼고 집에있는 흙이 다이소에서 파는 분갈이용 흙인데 상관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