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살 게 있어서 다이소를 갔는데 틸란들이 저리 달려 있었네요. 관리라곤 1도 못받고 버석버석 말라서는... 요즘 자주 갔었는데도 모서리에 달려있어서 있는 줄도 몰랐었죠. 나름 생명인데 너무 막 다뤄지는것 같아서 서글프기도 하고. 관리 안할거면 안팔아야하는거 아닌가ㅜㅜ
댓글 2
저런거 귀찮다고 관심을 안 가져서 식물에 진딧눌 엄청있고 다 썩어버리더라구요 ㅋㅋ
익명(14.37)2020-09-11 19:14
너무하다ㅜ 식물을 팔꺼면 관리도 일이구만.. 우리동넨 어머님들이 파트타임으로 알바하셔서 그런지 완전 실내고 통풍도 안되는데 살아있음
저런거 귀찮다고 관심을 안 가져서 식물에 진딧눌 엄청있고 다 썩어버리더라구요 ㅋㅋ
너무하다ㅜ 식물을 팔꺼면 관리도 일이구만.. 우리동넨 어머님들이 파트타임으로 알바하셔서 그런지 완전 실내고 통풍도 안되는데 살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