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50여개쯤 되니까 식물 둘데 없어져서 겨우 구매욕이 사라졌는데.. (장마때 떠나보낸 허탈감도 있음) 할일없고 빛 매우 잘드는집 사니까 식물에 낭비가 너무 심했다 ㅜㅜ (화분 등등) 식물 취미는 참 여러가지로 쓰는것들이 많다 뭐든지 적당히가 좋은거라고 느낌ㅋㅋ
전 돈이 없어서 욕구가 사라짐 돈 있었음 베란다 꽉 채웠을 듯
하나 관리하는데도 알게모르게 돈이 들어갔을것임...
해충 돌까봐 많이 못 키우겠음.
유실수 기르면 하나에도 정성 많이 쏟게되서 개수욕심 좀 덜해짐. 물론 적응되면 그조차 점점 늘어나지만
집에 있는 식물 세보니까 두자리수 넘어가길래 자제중ㅋㅋ 다육이들 귀엽네
난 새 날아들어와서 식겁하고 자제중 나무류 대품이 많아서 그런가 자꾸 오는데 새똥 극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