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 야자가 한줄기 두줄기씩 시들어 가서 일단 흙에서 빼고 물에 담가놨어요. 흙이 잘 안 마르나 싶어서 화분을 엎어봤는데 흙 상태가 이렇습니다. 제일 아랫부분은 물 준지 꽤 됐는데도 다 말라있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흙은 분갈이 용토+마사토 혼합한 건데 마사토가 너무 많은건가 싶어서요. 다 말린 뒤에 흙을 더 부어서 다시 사용해도 될까요? - dc official App
저정도면 물 잘 빠질 것 같은데
벌레나 곰팡이로 식물이 아픈 거 아니면 다시 써도 됨 단 양분이 없으니 비료 챙겨줘야댐
벌레는 없었구요. 곰팡이는 흙위에 슨 적있었는데 과산화수소 뿌려준 뒤론 안 생기네요 - dc App
저희집 테이블 야자도 그랬는데 왜 그런지 봤더니 화분이 뿌리에비해 너무 작더라구요 거기다가 수돗물 줘서 염소농축으로 잎 끝이 갈색으로변하고 새순은 나는데 축 처지고 ㅠㅠ 큰 화분으로 분갈이해보시고 뿌리가 짙은갈색이시면 다 자르세요 그게 과습으로 썩은뿌리입니다 - dc App
헉 수돗물주면 안되는 건가여ㅜㅜ - dc App
줘도 크게 상관은 없는데 잎에 염소가 축적되서 끝이 갈색으로 변해요 ㅋㅋ 자르면 다른곳에 또 나니까 자르지는 마세요 - dc App
아 그렇구나 ㅜㅜ 감사합니다!! - dc App
수돗물 며칠 미리 받아두면 염소 다 날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