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에 선물로 받고난 약2주후 시들었을 때는 물주고 비료주고 햇빛 쬐어 줬더니 살아나서 꽃도 다시 피우고 꽃봉오리도 많이 생기고 했는데 (6월~7월)


장마때 화분 못들어놓은 날 비 많이 맞고 (2~3번) 잎들 녹아없어지 듯이 져버리고, 빽빽하던 잎들 다  떨어지고 앙상해졌습니다(8월)


그래도 꽃대는 올라오고 해서 다시 햇빛보여주고  비료 주고 있는 중인데도 꽃대 자제가 힘없이 구부러지더니 시들시들합니다(9월)


시들어진 것들은 짚처럼 완전히 시들어버림


총 3꽃대중  2개는 시들시들 시들어버리고 , 그나마 굵기도 굵고 튼튼한 꽃대는 봉우리  그대로 피지도 않고 약2주간 멈춰있는 상태입니다


다시 살리고 가을지나 내년까지 다시 꽃피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카네이션은 다년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