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마당에서 키우고있는데

옆에 화분에 어머니가 계란껍데기를 섞으셔서 옆 화분엔 개미가 있고

바질 화분에도 조금씩 침투하는것 같더라구요


집안에 데리고오고싶은데 집안에 개미굴팔까봐 데려오지도 못할것 같고


새로 이사와서 겨울에 얼마나 추운지를 모르곘어요 (해외에 삽니다) 

영하론 거의 안내려간다곤 하는데 검색해보니까 15-20도에선 키워야한다고해서

화분을 담요로 감싸면 괜찮으려나요? 

아니면 다 가지 잘라서 물에서 키우는게 나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