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주동안 이곳저곳 알아봤는데
온도가 일정했다면 빛이 강한게 착색의 원인이 될 수 있음
다육이들 햇빛에 달달 구우면 착색되는거랑 비슷한원리.
그래서 실내에서 식물등으로도 양지 환경을 만드는게 가능하다는게 결론임.
15w 수준의 식물등 3개 사용할 땐 이런 현상이 없었고
15w, 50w 각 한개 식물등을 거리 3-40cm 내외로 배치하니깐 착색이 진행되었음.
환경은 어두운 음지 창가에서 12시간 식물등으로 보광
온도는 실내라서 거의 일정 (23-26도 사이)
사용한 식물등은 필립스 par38, 윤라이팅50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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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 섞인 거 매력잇어요
원인 모를땐 걱정했는데 ㅎㅎ 보기 나쁘진 않아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