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좀 마음 뒤숭숭하게 만든 일이 있었어서 몸도 마음도 되게 지친 상태입니다 ㅠㅠ 마음의 안정 좀 얻고자 뭘 키워보고 싶은데 동물을 키우자니 동물은 신경쓸 게 너무 많고 끝까지 책임일 자신도 없어서 식물을 좀 키워보고 싶은데 제가 식물이라곤 초등학생 때 상추 키워본 경험이 끝이라서.. 혹시 손 많이 안가면서 커가는 게 눈에 보이는 식물 있을까요? 채소류도 상관 없습니다 오히려 더 좋아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