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이 남서향이라 오후부터 직사광선이 들어오는데 그시간만되면 실내온도가 30도가 넘어갑니다.
2부터 6시 사이에는 항상 시금치처럼 축 늘어져 있다가 해지고나서 좀 선선해지면 다시 잎이 바로 서는데 매일 이렇게 둬도 되나요?
첨엔 물이 모자라 그런가 했는데 물을 줘도 그러는거보면 기온때문인듯 한데.
여름 다 지나서 에어컨 틀기도 좀 뭐하고...
오후만 되면 데친 잎 처럼 되다가 밤되면 싱싱해지고 좀 무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