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멜 비닐하우스입니다.
20만원정도 하는 친구죠
4x2m 높이 2m 짜리 적당히 키우기좋습니다.
화분털이범이자 바퀴벌레 사냥꾼 고양이들 덕에 밖에 화분을 못 둡니다. 그래서 바로 긁었죠.
속살입니다.
호스,망치가 서비스로 들어있습니다. 이집 잘하네요.
거두절미하고 제작부터 들어가자면, 저때는 8월이어서 외부작업하면 그대로 골로 가는수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차양을 치고 마당에서 부품들 만들어서 위에서 조립하기로 했습니다.
땀의결실
이제 고양이들을 치워줍니다. 파이프들이 많기때문입니다.
옆면도 만들겁니다.
녹십자에서 전쟁일으키면 잇템으로 뜰거같습니다. 롱소드 솔로드릴에 좋아보입니다.
를 겁나 만들어줍니다.
옥스각
이제 다 날라줍니다.
한번 나르고 오니까 자재들이 불타고 있어서 계속 물로 식혔습니다.
저렇게요
틀을잡고
기둥세우고
연결하고 까진 좋았는데
여기부터 미쳐갑니다. 제 키가183인데 높이가 2미터라서
힘들게 위쪽 봉을 끼우고 옆에도 끼워야됩니다. 새로끼워야되서 조립해 간거 다시 풀어서 까치발들고 했습니다.
반대로도 끼우고 이것저것 실수 많았지만
완성됬습니다. 이제 비닐
무겁고, 큽니다. 힘들어요
다 씌우면 실내는 이렇습니다.
다 씌우기 전 외부는 이렇습니다.
아무튼 구멍도 내주고 끈으로 고정도했습니다.
완성샷입니다. 이뻐요.
원래 하우스는 고양이들 줬습니다.
좋다고 누워있네요.
식물들도 잘 자라면 하우스 한여름에 설치한 보람이 있겠죠.
그럼
면 좋겠지만
-마이삭-
다음화 분갈이와 하우스 붕괴로 이어집니다ㅠ
불쌍하면 개추
헐 태풍에 하우스 날라간 거?????? 멋진 하우스라 부러워했는 데...
3일만에
오오
어느지역사시는데.. 태풍올때 뉴스에서 1주일전부터 떠들어쌌던데 아이고...
오또케 ㅠㅠ 저도 마당에 비닐하우스 지어야하는데 이글 보고 처음에 잠깐 혹했는데 역시 전문가의 손길을 찾아봐야겠어요
앗...아아 - dc App
아아..... ㅠㅠ
앗.... 아아...ㅠㅠ - dc App
다음꺼 언제 올라옴
다다다음화 사진만찍고 올릴게요
태풍 예보 계속 있었는데 무슨 배짱으로 옥상에 설치한 거예요ㅋㅋㅋ 다음 편 기대할게요
와 잘지었다 했는데 태풍 ㅠ
오오
태풍ㅠㅠㅠㅠ
77ㅓ억
힛갤러리에 등록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러고 온도관리하는 기계는 안필요한가요? - dc App
한해살이라서 겨울은 고려안했습니다. 지금은 뼈대에 비닐씌우고 고기굽고 있습니다.
능력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