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벚꽃을 정말 좋아해서 몇년전에 양잰가 어디서 벚꽃을 찾다가 겨우 발견해서 데려왔었는데요.
지금생각해 보니 벚너무가 맞았는지도 모르겠지만 그 당시에는 그렇게 비싸게 주지도 않았어서 되게 만족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흔히 있는 연분홍 색이 아니라 정말 진한 ㅂ분홍색이었는데, 일본에만 있는 종이라고 들었었습니다.
근데 꽃이 지고 나서 진딧물 비슷항거 때문에 죽어버렸지만 참 예뻤어서 다시 기르고 싶은대요, 몇가지 질문 드립니다.
1. 그렇게 크지는 않았고 책상위에 두면 제 눈 높이보다 조금 큰 정도였는데, 그게 벚나무가 맞기는 했을까요?
2. 일반적으로 벚나무를 화분에 기르는 경우는 아예 없나요? 찾어도 잘 안나오고 심지어 엄청 비싼 분재들도 벚나무는 잘 없던대요.
3. 폰을 바꿔서 사진이 없내요..죄송
지금생각해 보니 벚너무가 맞았는지도 모르겠지만 그 당시에는 그렇게 비싸게 주지도 않았어서 되게 만족했었습니다.
우리나라에 흔히 있는 연분홍 색이 아니라 정말 진한 ㅂ분홍색이었는데, 일본에만 있는 종이라고 들었었습니다.
근데 꽃이 지고 나서 진딧물 비슷항거 때문에 죽어버렸지만 참 예뻤어서 다시 기르고 싶은대요, 몇가지 질문 드립니다.
1. 그렇게 크지는 않았고 책상위에 두면 제 눈 높이보다 조금 큰 정도였는데, 그게 벚나무가 맞기는 했을까요?
2. 일반적으로 벚나무를 화분에 기르는 경우는 아예 없나요? 찾어도 잘 안나오고 심지어 엄청 비싼 분재들도 벚나무는 잘 없던대요.
3. 폰을 바꿔서 사진이 없내요..죄송
1. 식물은 환경에 따라 능동적으로 변화하는 편임, 작은화분에 기른건 작음 그런데 붉었다고 하면 매화였을 가능성도 있음 2. 벚나무는 찾아보면 상당히 있음, 다만 한국에선 벚에비해 매화를 선호하는 경우가 상당해서 벚나무를 기른다는게 적어 보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