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의하게 야구르트통에 대충 굴러다니는 돌쪼가리와 물을 채우고 파를 꽂음.
근데 파뿌리가 물에 잠겨있으면 썩잖아? 그래서 바닥에 구멍내고 깡통 받침.
위에 사진에서 며칠 지난 거. 오른쪽. 1호는 액체비료로 바꾸고 2호는 대충 물 부어둠.
전부 네 통까지 확장할 예정. 총채벌레를 죽입시다. 총채벌레는 나의 원수.
무성의하게 야구르트통에 대충 굴러다니는 돌쪼가리와 물을 채우고 파를 꽂음.
근데 파뿌리가 물에 잠겨있으면 썩잖아? 그래서 바닥에 구멍내고 깡통 받침.
위에 사진에서 며칠 지난 거. 오른쪽. 1호는 액체비료로 바꾸고 2호는 대충 물 부어둠.
전부 네 통까지 확장할 예정. 총채벌레를 죽입시다. 총채벌레는 나의 원수.
와 저렇게 돌에 꽂아놔도 자람? 신기해
나도 이렇게는 처음이긴 한데 되더라.
먹는 게 사랑하는 거야 영화 보면 그러잖아? Eat me 날 먹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