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니가 예쁘다고 뜯어오신(?) 거 같은데 이름을 몰라서 그냥 풀로 부르고 있어요토종 야생화 자란 잎이랑 비슷해 보이는데 맞나요? 검색만 한참 하다 영원히 미궁 속으로 빠질 거 같아서 물어보러 왔습니다
닭의 장풀
이게 달개비?!였나요?! 그렇군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