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손놀림이 서툴러 모종삽을 쓰면 뿌리가 상할지도 모르니 요거트 스푼으로 작업을 시작합니다
끗
분명 지금껏 세 차례의 대량 솎아내기가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이 자랐네요
딱 키울만한 애들만 다섯 개 선정하여 심어주었습니다. 맛있게 자라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솎아내고 남은 애기상추들로는 무엇을 요리하는게 좋을까요?
사실 저상태 그대로 이빨로 뜯어먹어도 맛있을 것 같습니다ㅎㅎ
아직 덜 상추가 이만큼이나 더 있는데 얘들은 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네요ㅋㅋㅋㅋㅋ
냠냠~
비빔밥각
씻어서 겉절이나 상추무침 하세요. 샐러드 야채로 쓰셔도 됩니다.
살짝 데쳐서 참기름에 무침해서 드시면 짱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