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m.dcinside.com/board/tree/302408 상추 솎아내고나서부터 전체적으로 잎이 물렁해지고 시들해지길래 혹시 분갈이 하고나면 직사광선은 피해야하나 싶어서 그늘에 하루정도 뒀더니 시들해져서 바닥에 누워있던 잎들이 하루만에 다시 저렇게 빳빳하게 일어났네요 물컹했던 줄기가 다시 단단해져서 한 숨 돌렸습니다 혹시 다시 심는 과정에 뿌리가 많이 끊어져서 죽는건가 했는데 그건 아니었나봐요 한동안은 계속 그늘에 두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다시 직사광선 쨍쨍하게 들어오는 곳에 두는게 좋을까요?
나도 옮겨심고 하루 이틀 시들하더니 다시 살아나던데 직사광선 쨍쨍한 곳에 그대로 나뒀음
팁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