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질 분갈이를 하는 과정에서 집에있는 아무 흙+구매한 배양토를 섞었는데
원래 집에있던 흙에 할머니가 고추씨를 터셨던거같아요(;;)
어느날부터 바질화분에서 새싹이 나오더니 한번은 고추씨로 보이는 씨앗이 매달린 싹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고추로 일단은 판단했는데 고추가 맞나요??
이왕 이렇게 된거 키워보자 싶어서 따로 분리했는데 줄기 부분은 또 왜 까만걸까요?? ㅠ
원래 집에있던 흙에 할머니가 고추씨를 터셨던거같아요(;;)
어느날부터 바질화분에서 새싹이 나오더니 한번은 고추씨로 보이는 씨앗이 매달린 싹도 나왔습니다
그래서 고추로 일단은 판단했는데 고추가 맞나요??
이왕 이렇게 된거 키워보자 싶어서 따로 분리했는데 줄기 부분은 또 왜 까만걸까요?? ㅠ
고추같아 보이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