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제가 귀농을 한다는 게 아니라

부모님께서 귀농을 준비 중이시기도 하고

물론 두 분께서 익히 잘 알고 있을 테지만

하나 있는 아들놈 입장에서 어떻게, 관심이 있는 척이라도 해 보고 싶어서 질문드립니다만

굳이 귀농을 하지 않고 이전부터 농가 혹은 비슷한 환경에서 재배업 등에 종사하는 식물 갤러리 분들께 여쭙고 싶어

써 봅니다


서론이 길어졌네요


손이 덜 가면서도 소소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작물은 뭐가 있는지 여쭈어도 될까요.

아침마다 부모님께서 틀어놓는 유튜브 등에서는 베르가모트나 디기탈리스 등, 허브 종류의 풀들이

비교적 손이 덜 간다는 듯한 이야기를 하던데 관상용으로 키우는 게 아니라

약용으로 키운다는 전제 하에 특별히 더 신경쓸 필요가 있는 주의사항 같은 게 있나요..?


고견 감사합니다

더불어 소중한 시간 할애하여 읽어주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