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타리속은 모두 나무를 분해하면서 자라구요
사진속 버섯은 외대덧버섯으로 확인됩니다
유사한 독버섯은 삿갓외대버섯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manta(mantafungus)2020-09-29 13:57
버섯은 먹어봐야 돼요. 아주 조금씩 국 같은 데 넣어 먹어 봐요, 괜찮으면 더 많이 먹어보고, 아무리 심해 봤자 구토나 설사 정도 하는 거예요. 그래야 버섯을 먹을 수 있어요 안심하고,
익명(221.163)2020-09-29 13:57
답글
아뇨 정확하게 알고드시는게 맞습니다
아마톡신이나 팔로톡신같은 세포용혈성독 버섯 먹는경우에 신장 박살나는겁니다
manta(mantafungus)2020-09-29 13:59
답글
理論으로야 꼭 그렇게 말하지요만 저런 버섯이 있을 때 冊을 보고 인터넷을 檢索하고 해도 해도 어쩔 수 없을 때 나는 저런 식으로 먹어 봤어요. 그 버섯 먹고 탈이 있었다 그러면 當然히 안 먹죠. 깔때기버섯이 그랬었죠. 먹는 사람들이 있긴 합디다 근데 그게 量 問題예요 조금 먹으면 괜찮아요, 量을 넘치게 먹었나 욕지기가 생깁디다 그래서 아하 그 흰 작은 깔때기 버섯은 毒이 그 程度구나 아는 거죠.
익명(221.163)2020-09-29 14:04
답글
흰가시광대버섯 이건 참 크고 탐스럽게 생겼는데, 독도 없을 거예요 아무도 그거 먹고, 닭다리버섯이라는데요, 그거 먹고 탈 났다는 소리가 없어요. 아닌 게 아니라 먹어 봐도 이상은 없어요, 근데 사실 별 맛이 없어요, 그래서 안 먹는 겁디다.
익명(221.163)2020-09-29 14:07
답글
이론이 아니라요.. 과학적으로 입증된것이고 실제 중독사고사례들도 많습니다.
실제로도 2~3명씩 해마다 독버섯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버섯 관련 국가 기관에서 장마철, 추석 기간때 독버섯주의 뉴스를 띠우곤 하죠. 선생님께서도 버섯을 어렸을때부터 봐오고 친숙하니까
아마 치명적인 버섯이 어떤것인지는 감각적으로 알고 계실것이고, 잘 피해서 드시고 있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외국에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용기있는 버섯 수집꾼과 나이많은 버섯 수집꾼은 있어도 나이많고 용기 있는 버섯 수집꾼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좀 알고있는 사람일수록 더더욱 조심해야합니다.
버섯을 아예 모르는 사람들은 야생버섯을 건들 생각조차 하지 않지만, 버섯 좀 안다고 하는사람들이 대부분 중독사고의 주인공들이니까요.
manta(mantafungus)2020-09-29 14:15
답글
내가 먹을 건데 대단한 注意를 하지요. ㅎㅎ
익명(221.163)2020-09-29 14:18
답글
그리고 저는 학생때 병원에서 독버섯 중독된 사람의 토사물로 어떤버섯인지 알아 내는 작업을 한적이 있습니다.
붉은사슴뿔버섯과 광대버섯 중독된 사람들이었는데 결코 구토와 설사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현실에서나 넷상에서나 다른사람들의 의견에 토를 달거나 갈등이 생기는것을 매우 싫어하지만
이 글을 보고 다른사람들이 독버섯에 대해 안일하게 생각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여 제 의견을 적어보았습니다.
어쨌든 목숨은 소중하니까요..
선생님께서도 모쪼록 조심하시고 안전한 버섯생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느타리속은 모두 나무를 분해하면서 자라구요 사진속 버섯은 외대덧버섯으로 확인됩니다 유사한 독버섯은 삿갓외대버섯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버섯은 먹어봐야 돼요. 아주 조금씩 국 같은 데 넣어 먹어 봐요, 괜찮으면 더 많이 먹어보고, 아무리 심해 봤자 구토나 설사 정도 하는 거예요. 그래야 버섯을 먹을 수 있어요 안심하고,
아뇨 정확하게 알고드시는게 맞습니다 아마톡신이나 팔로톡신같은 세포용혈성독 버섯 먹는경우에 신장 박살나는겁니다
理論으로야 꼭 그렇게 말하지요만 저런 버섯이 있을 때 冊을 보고 인터넷을 檢索하고 해도 해도 어쩔 수 없을 때 나는 저런 식으로 먹어 봤어요. 그 버섯 먹고 탈이 있었다 그러면 當然히 안 먹죠. 깔때기버섯이 그랬었죠. 먹는 사람들이 있긴 합디다 근데 그게 量 問題예요 조금 먹으면 괜찮아요, 量을 넘치게 먹었나 욕지기가 생깁디다 그래서 아하 그 흰 작은 깔때기 버섯은 毒이 그 程度구나 아는 거죠.
흰가시광대버섯 이건 참 크고 탐스럽게 생겼는데, 독도 없을 거예요 아무도 그거 먹고, 닭다리버섯이라는데요, 그거 먹고 탈 났다는 소리가 없어요. 아닌 게 아니라 먹어 봐도 이상은 없어요, 근데 사실 별 맛이 없어요, 그래서 안 먹는 겁디다.
이론이 아니라요.. 과학적으로 입증된것이고 실제 중독사고사례들도 많습니다. 실제로도 2~3명씩 해마다 독버섯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버섯 관련 국가 기관에서 장마철, 추석 기간때 독버섯주의 뉴스를 띠우곤 하죠. 선생님께서도 버섯을 어렸을때부터 봐오고 친숙하니까 아마 치명적인 버섯이 어떤것인지는 감각적으로 알고 계실것이고, 잘 피해서 드시고 있을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외국에 이런 속담이 있습니다. 용기있는 버섯 수집꾼과 나이많은 버섯 수집꾼은 있어도 나이많고 용기 있는 버섯 수집꾼은 없다구요.. 그렇기 때문에 좀 알고있는 사람일수록 더더욱 조심해야합니다. 버섯을 아예 모르는 사람들은 야생버섯을 건들 생각조차 하지 않지만, 버섯 좀 안다고 하는사람들이 대부분 중독사고의 주인공들이니까요.
내가 먹을 건데 대단한 注意를 하지요. ㅎㅎ
그리고 저는 학생때 병원에서 독버섯 중독된 사람의 토사물로 어떤버섯인지 알아 내는 작업을 한적이 있습니다. 붉은사슴뿔버섯과 광대버섯 중독된 사람들이었는데 결코 구토와 설사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저는 현실에서나 넷상에서나 다른사람들의 의견에 토를 달거나 갈등이 생기는것을 매우 싫어하지만 이 글을 보고 다른사람들이 독버섯에 대해 안일하게 생각 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여 제 의견을 적어보았습니다. 어쨌든 목숨은 소중하니까요.. 선생님께서도 모쪼록 조심하시고 안전한 버섯생활 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목숨이 하난데요, 조금이라도 이상 있으면 안 먹게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