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에서 애지중지 키우는 테이블 야자입니다
추석을 보내고 왔더니 가장 높은 잎의 중간이
갈색으로 말라버리고 말았습니다
네이버에 검색을 하였더니 과습이 원인이라고 하는데
추석 연휴 동안은 출근을 하지 않아
야자에게 물을 주지 않았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많이 정을 붙였는데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이유를 알게되면 좋겠습니다
추석을 보내고 왔더니 가장 높은 잎의 중간이
갈색으로 말라버리고 말았습니다
네이버에 검색을 하였더니 과습이 원인이라고 하는데
추석 연휴 동안은 출근을 하지 않아
야자에게 물을 주지 않았습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요?
많이 정을 붙였는데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이유를 알게되면 좋겠습니다
과습보다는 물리적 데미지가 있었지 않을까? 꺽인듯한 부위가 보이는데
그렇군요.. 이런 경우에는 잎을 제거해주는 것이 좋은지요 아니면 그냥 두는게 좋을지요
깨끗한 가위로 잘라주셔요 안그럼 타고 내려올것 같은데요
상세하게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