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인가요? 아무런 형광빛이라도 따로 가까이 쬐어주면 괜찮다고 봤어요 아니면 역시 보랏빛 식물등 전구 같은데 맞나요. 매번 이시기간 되면 작년겨울은 어떻게 안썩히고 보냇더라 싶음 아.. 겨울보내기 힘들어 .....
요샌 식물등도 흰빛으로 많이 나오는데
설명이 부족한거같아요.. 음.. 그니까 전문적으로 식물등이라고 이름이 붙은 전구를 사서 쐬어줘야하나요? 아니면 요즘 5천원 6천원에도 널린 6500k 주광전구? 일반 시판 스탠딩 led전구 같은것도 가능한가요? 하는거엿어요
식물 자체가 빛 요구량이 많지 않으면 것도 괜찮긴함...
개념글에 독서실 led등으로 제라늄 꽃까지 피운 글 있음요. 울집 아이비도 책상 스탠드 비춰주니까 새순냄. 식물등이 아주아주 특별한 효과가 있다기보단.. 광량 차이인 것 같슴니다 뭐 파장 그런것도 있겠지만
굳이 비싼 식물등이 아니더라도 없는거보다 낫다는거겟죠? 무려 제라늄이 그럴정도니..
ㅇㅇ
벌써 날씨가 많이 추워졌음.. 밤에 베란다 창문 닫고 자야됨요ㅠ 한겨울엔 진짜 어찌해야 하나요 ㅋㅌ
진짜 그러함.. 벌써 어제부터 영상10도 미만으로 떨어지길래 지금부터 월동식물은 그냥 베란다 둬야하나싶음.. 식물질 3년차인데 월동식물도 그냥 다 내부에 둿더니 시들시들했았어서 낙엽지게 둬야하나 싶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