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고구마... 지인분들 동생친구 일하는 아주머니까지 다불러서 좀 전까지 옮긴것만 2톤 가까이 되는득 800평에 퍼진 고구마들 중에 반정도 옮겼는데 아직도 멈ㅋ 근처 밭 할매 아주머니들은 밭 다 망했다고 하소연 하시던데 세금피하려고 처음으로 흙 묻혀본 우리는 왜이럼... 황토말고 마사토 흙인가 그렇다던데 그것땜에 그러나 내일도 나가야 됨 고구마장인 아조시 말로는 3톤은 무조건 넘을거래
웬 세금 설명좀
부모님 하시는 사업에 공장 증설하거나 나중에 업태확장 할 때 쓰려고 땅샀는데 거기 용지변경 전까지는 농사 그대로 지어야 댐 안하면 50프로 세금이라는데 그 금액이 3억 정도 된다드라 내년에 바로 시멘트 쳐버릴 예정
농지 소유하려면 농업인이거나 직접 농사 일년에 며칠이상 경작해야될거에여
안하면 투기목적으로 봐서 세금 글케 나온다드라고
골드수저였네
덕분에 몰랐던 사실 알아갑니다 감사
밤고구마가 마싯는데
그냥 농장 차리시죠 축복받은 땅같은데
그냥 농장 222 근데 호박고구마가 진리임
땅도 재능도 농사에 적합한듯ㅋㅋㅋㅋㅋㅋㅋ부럽네요. 식물은 초심자의 운같은거 없는데 땅은 옆에거 다시 사시고 농장 하시죠?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