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식물은 유묘라도 있을때 사는게 맞지만
이미 시장에 중품이 저렴하게 팔리고 있으면
중품을 사는게 이득인거지?...
괜히 유묘라고 다 희귀식물인줄 알고 샀는데
그렇지도 않은듯 ㅠㅠ 눙무리...
ex) 버킨,박쥐란,히메몬스,선레드등등
유묘가 죽진않았지만 굳이 유묘를 키워야하나 싶어서
버킨, 선레드, 히메 다 새로샀다...ㅠㅠㅠㅠㅠ
이미 시장에 중품이 저렴하게 팔리고 있으면
중품을 사는게 이득인거지?...
괜히 유묘라고 다 희귀식물인줄 알고 샀는데
그렇지도 않은듯 ㅠㅠ 눙무리...
ex) 버킨,박쥐란,히메몬스,선레드등등
유묘가 죽진않았지만 굳이 유묘를 키워야하나 싶어서
버킨, 선레드, 히메 다 새로샀다...ㅠㅠㅠㅠㅠ
큰 식물이 좋으면 그래도 되죠
아무래도 같은 식물이면 크고 건강한게 좋더라구요! 아면 같은식물라도 유묘키우는맛 있나요??!
7월달에 9cm 포트에 심긴 거 샀는데 얼마전에 18cm 토분에 분갈이 해줬는데 기분 째지죠 ,,
저야 뭐 유묘 중에도 잎 한두 장 있는 신생아 유묘 이런 건 안 들이기도 하고요. 흔하고 키우기 쉽고 이런 식물만 선호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만.
유묘까진 아니고 소품....? 정도.. 작은 식물은 화분도 작고 아기자기한 맛이 있어서 좋아요. 확대하는 맛도 있고 ㅎㅎㅎㅎㅎ
아니 어떤 식물이길래 소품을 몇달만에 중대품을 만든거죠??!
오렌지 샤워 베고니아여
지금 엄청 수북해졌는데 겨울되면 겨울잠 자느라고 녹아 사라질 예정 ㅋㅋㅋ 주아도 수확하고 해보려고요
베고니아는 아직 그 털...때문에 입문을 못했는데 성장이 엄청 빠른아이였나봐요!!
오샤베는 다른 베고니아보다 수수해서 귀여워요. 꽃도 조롱조롱 귀엽게 열리고요. 가격도 비싸지 않으니까 함 찾아보세용 저의 강추식물 중 하나..
고니 종류별로 많다는 고양에 유명한 화원가서 실물도 많이 봤는데 아무리봐도 아직은 내 취향이랑은 안맞는듯...
저두 조인폴리아에서 동일하게 유묘 5세트 샀는데, 뭐 째깐둥이 키우는 맛이라고 생각해요.
그래두 성장이 느리고 흔한 애들은 중품 사는 게 속편하죠.
제 성격상 참을성이 없어서 유묘는 들이지말자 생각하고 조인폴리아 갔다가 현장에서 뭐에 홀린듯이 데려와서 온실도 셋팅해주고 희귀식물이라 생각했는데 내가 몇달? 길면 몇년을 키워야 나올 사이즈 중품이랑 유묘가 몇천원 차이나는거보고 그냥 속편하게 중품사버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많은 사람이 글쓴이님 같은 생각을 하시지만 사람들 보면 작았던 유묘가 천천히 성장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더라고요.결국 취향의 차이죠.
그런가봐요! 식물키우는사람들도 다 성향이나 취향이 제각각인것 같네요.... ㅎㅎㅎ
유묘나 씨앗파종하고 성공해서 대품만드는 재미가 있으면서 도전정신을 자극해서 더 난이도 어려운걸로 나아갑니다
성공을 맛봐야 그 길로 가게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