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지라면 꽃 피운 이후엔 질겨지고 향이 약해진다던데 실내라면 큰 차이 없을 거 같아요. 더구나 꽃대를 따줬다면 별 차이 못 느낄 것 같네요. 병든 것만 아니라면 그리고 살아만 있다면 쭉 식용가능이겠죠
노지라면 꽃 피운 이후엔 질겨지고 향이 약해진다던데 실내라면 큰 차이 없을 거 같아요. 더구나 꽃대를 따줬다면 별 차이 못 느낄 것 같네요. 병든 것만 아니라면 그리고 살아만 있다면 쭉 식용가능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