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도 길었고 물을 조심히 줘야 한다해서
물을 거의 안줬는데 (장마 전에 한번..?) 반대편을 보니 구근이 움푹 들어가 있더라구요?
꾹꾹 눌러봐도 단단하길래 무름병이라고 생각못하고 물을 안줘서 말랐다고 생각해서 이번에 물을 줬어요..!
무름병인가요..? 잘라내야할까요?ㅠㅠ
물을 거의 안줬는데 (장마 전에 한번..?) 반대편을 보니 구근이 움푹 들어가 있더라구요?
꾹꾹 눌러봐도 단단하길래 무름병이라고 생각못하고 물을 안줘서 말랐다고 생각해서 이번에 물을 줬어요..!
무름병인가요..? 잘라내야할까요?ㅠㅠ
물줘도 그대로면 그냥 냅주는게 좋고 물렁거리면 소독한 칼로 뎅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