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잘 모르는데 이번 다육이는 가끔 키우는 방법 검색하면서 1년반 정도 함께 살아가는 중. 그런데 다육이가 최근 넘 삐들삐들 말라가서 넘 걱정이 드네요.
키우는 것마다 얼마 못 가 죽여버리던 나한테 최장기간 반려 식물인 다육이도 이제 운명할 운명인지...
일단 물이 부족해서 그런지 몰라 물 주는 중이지만 왠지 물이 문제가 아닌 거 같아 질문드려요. 제가 뭘 잘못하고 있는 걸까요.
햇빛은 베란다 창문 열어놓고 낮엔 계속 쐬어주고 밤에는 다육이 추울까봐 베란다 창 닫아주고 있어요.
물줘도 저러면 과습같은데... 뿌리봐봐요 무르면 삽목ㄱㄱ
제가 고양이만 좋아하던 사람이라서 식물은 전혀 몰랐어요. 이번에 과습(?)이라는 것도 첨 배워갑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