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야외 햇빛에 계속 쬐어줬는데잎이 울긋불긋 하더니 다 타버리더라.안으로 들였으나 몇개만 살리고 다 죽었는데이유를 알았음..자외선에 별로 노출된 적이 없어 방어 매커니즘이발달 안돼있는데 강한 자외선을 계속 쬐니 죽은듯.자외선 등 하나 사서 같이 간헐적으로 쬐어줘야 더튼튼해질것 같네. 리서치 해보니까 발색도 자외선이 유발하더라.
환경바뀔때 순화안해주면 식물들 재수없음 흙으로 돌아감ㅠ
쓸모없는짓임 파장땜에 벌레만 더꼬인다
이득보다 해가 더많음
자외선에 벌레가 꼬임?
꼬임 벌레유인용으로도 씀
논문들 보면 자외선은 별로 필요없다드라 자외선이 발색을 유도하긴 하지만 자외선만 발색을 유도하는것도 아님
그렇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