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dec87fa11d0283123a3619b5f9530e1a1316068e3dcca0acfe3d0710014be89646fe0c7015fa46587ed82b0b2601ed84c756c8e0135c1bed016b68b562a2b5871c1

그저께까지만해도 이 정돈 아니었던 것 같은데
오늘 보니 저렇게 바나나 만큼 노래져있어요...ㅠㅠ
처음 사올 때부터 있었던 제일 오래된 잎 중 하나구요
개중에서 색도 제일 연둣빛이고 시들한 애긴 했는데 갑자기 저렇게 노래질 수 있나요?ㅠㅠ
오래 되고 다른 잎이 나고 하면서 자연스러운 현상인건지
뭐가 잘못된 건지 걱정 되네요...

그리고 요즘 물을 줘도 예전보다 화분이 물을 머금는 정도가 엄청 줄어든 것 같은데...
물 주면 금방 많은 양이 다 화분 받침으로 빠져버려요ㅠㅠ
이건 왜 그러는 걸까요?
곧 겨울인데 약해질까봐 걱정이에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