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갤 형님들 안녕하세요.


그냥 생각 없이 흙에 박아넣은 아보카도가 쑥쑥 자라서 관심이 생긴 식물 무식자입니다.


아보카도를 흙화분에 심었는데 사이즈도 점점 자라고 흙에서 날파리 같은게 계속 올라와서 분갈이하려는데 문의드립니다.


화분 크기는 15센치, 흙은 다이소 배양토에 마사토 조금 섞어서 아파트 실내에서 키우는 중입니다.




1. 지금 현재 화분에 흙이 다이소에서 구매한 흙인데 날파리가 생기는 이유는 다이소 흙이 문제일까요? 제 관리가 문제일까요?

다이소 배양토 말고 다른 흙이 괜찮은게 있을까요? 찾아보니 야채 키우는 흙에 키우는 분도 계시는거 같아서요.


2. 날파리 같은 것들 구제하려면 해충제나 다른 뭔가가 필요할까요? 우선은 지금 화분에 흙 전부 버릴 계획입니다.

특이하게 근처에 있는 다른 화분에는 날파리가 안꼬이고 정확하게 아보카도 화분들에만 날아다녀서 화분까지 다 버리거나 소독할까합니다.

추가로 더 해줘야하는게 있을까요?


2. 이케아에서 토분을 사왔습니다. 적당히 분갈이 해줄려고 하는데, 토분 사용 전에 주의 사항이나 준비할 사항 있을까요? 세척해준다든지 하는거 말입니다.


도와주시면 쑥쑥키워서 인증하겠습니다. 검색도 해봤는데 좀 더 구체적인 조언 구하고자 찾아왔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