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엽식물 포트에 사온거 집에 2주정도 냅둿고 이제 토분사서 분갈이 해주려는데 상토(코코피트50%이상 함유)를 사야될지 배양토를 사야될지 모르겟워요.. - dc official App
둘다 배합비 보고 선택하시면 되고 어차피 가정에선 배수잘되는게 짱이라 둘다 구입해도 마사나 펄라이트는 섞어야됩니다
상토는 흙이 아니라서 금방 분갈이 해줘야된다고 들어서용.. - dc App
그 분갈이 이야기가 뭐냐면 무비상토는 비료가 없어서 식물이 일정기간 지나면 양분부족으로 못크는데 커피가루 같은거 섞어서 본인이 퇴비 만들어도 되고 완효성 비료 섞어서 넣어도 됩니다
그럼 상토에 알비료 조금 섞어주거나 물줄때 액상비료 희석해서 타주면 되는거네요? - dc App
저는 개인적으로 분갈이때 상토+피트모스+마사+훈탄이 기본이고 거기에 몇달전에 커피가루랑 묵은흙 섞어놓은거 섞어서 만드는데 굳이 퇴비화한거 안넣어도 가정원예에서는 오스모코트나 마감프케이같은 완효성비료 써도됩니다 냄새안나고 벌레 안꼬이니 화학비료가 더 나을거예요
그렇죠 근데 액상비료는 자주줘야되니까 오스모코트 같은거 한숟갈씩 상토에 섞어서 분갈이하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유튜브에...
원예용 상토 파는거보면 피트모스도 일정부분 들어있던데 추가한다는 말씀이신가욧 - dc App
식물따라 다른데 물좋아하는 식물에겐 피트모스 좀 추가합니다 제가 물 자주주기 귀찮아서...ph도 감안해서주고 훈탄은 사실 다육이나 선인장때문에 주는건데 집에 많아서 걍 섞어요 숯이니까 썩음예방도 되구해서
네 선생님 감사함다 - dc App